사진 사진 많은 리뷰: [X-men2 X2] (2003) 제목대로 두 배분 – part1. 소개

 사진 사진 많은 리뷰 : [엑스맨2 X 2](2003) 제목대로 두 배분 – part1. 소개 #엑스맨 #엑스맨2 #X2 #나이트크롤러 #울버린 #스톰 #진 #헤어스타일 #미스틱

엑스맨 엑스맨(2000)의 후속작도 브라이언 싱어였고 주연 조연 배우들이 모두 그대로예요. 몇 편의 캐릭터가 추가되었을 뿐이에요. 엑스맨 영화화 기획시 두 편을 미리 찍는 계약을 맺은 게 확실해요.대충 시간순으로

엑스맨 시리즈의 시그니처 : FOX에서 ‘X’ 글자가 가장 늦게 사라짐

(이 당시에는 MARVEL과 20세기 폭스가 어떤 관계인지 몰랐어요) 후에 20세기 폭스에서 엑스맨의 판권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마음에 들어

협성이랑 같이 돌아가는 소리랑 같이 시작하는 것도 1탄이랑 똑같아요.

원형과 타원형의 이미지로 흘러 백악관에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역대급 오프닝 장면 – 나이트 크롤러 ■ 나이트 크롤러 Night Crawler @ 백악관이 당시 순간 이동 기술(Teleporter)을 사용하는 나이트 크롤러의 표현 방식은 그야말로 적절, 전율이었습니다. 역대급 오프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이트 크롤러는 2탄에서 새로 출시된 돌연변이로 백악관에 들어가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지만 실패합니다.

이 장면은 봐도 봐도 예뻐요▨울버린 Wolverine@댐 1편에 이어 2편 역시 그가 중요한 역할을 맡았어요. 2편에서는 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말이다.그는 자신의 기억 속에 있는 어떤 댐을 찾아다니는데.의미있는 단서는 찾지 못하고 학교로 돌아갑니다.

외로운 늑대만이…

같은 자신입니다.

울버린과 박물관의 Sabertooth가 오버랩됩니다.@자연사 박물관의 학생을 데리고 자연사 박물관에 온 엑스 맨 일행. 스톰은 펌을 진은 컷트를 통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톰은 한 편의 헤어스타일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스톰

진@학교 단서 찾기 여정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울버린을 반기는 동료들. 이제 완전 동료가 됐네요 근데 아직 사이클롭스랑은 신경전ing

스톰

진@세리 브로자비에 박사님까지 해서 1편의 등장인물이 다시 소개됐습니다. 세림로 안에서 여송연을 손바닥에 짖어 지우는 울버린의 행동과 표정이 은근히 재미있어요. 자비에 박사는 백악관에 침투해 있던 이름 모를 돌연변이를 찾아 봅니다.

■ 미스틱 미스틱은 이번에도 대활약입니다. 정말미스틱같은부하가있으면상사와팀은행복할것입니다. 충성도 높고 능력도 좋고 다재다능한데다 수행 능력도 발군입니다.

‘X2’는 ‘X-MEN’에 비해 모든 게 2배로 업그레이드 되어 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3명)도 많아졌고 러닝타임(+30분)도 많아졌어요. 액션도 많아지고 인물이 많은 만큼 스토리가 복잡하지는 않지만 캐릭터에 따라 병렬식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작품에서 대립하고 있던 X-men과 매그니튜드가 일치하는 것이 새로운 것입니다. 윌리엄 스트라이커라는 공통의 적이 생겼으니까요.(1) 백악관에 침입한 의문의 돌연변이 찾기 : 진, 스톰, 나이트 크롤러 (2) 윌리엄 스트라이커 자비니 학교 급습 및 도망 : 울버린, 로그, 아이스맨, 파이로 (3) 미스틱 플라스틱 감옥에 수감된 매그니튜드 구출 : 미스틱, 매그니튜드(4) 윌리엄 스트라이커에 의해 붙잡힌 자비에 박사 구출 미스틱, 울버린, 진│…등 여러 곳에서 주로 활동하는 인물이 있습니다. 종합하면 울버린의 지분이 가장 높고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는 처음에는 나이트 크롤러, 후반에는 레이디 스트라이커였습니다. 다만복잡하지않은이야기인데흐름이좀복잡하게느껴집니다.이는 각본에 참여한 마이클 도하티의 영향이라고 추측을 해봅니다. 마이클 도하티가 감독님, 각본한 2019년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도 마찬가지였으니까요. X-men1(2000), X-men2(2003),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히어로영화중 상급으로 둘다 좋은 작품이지만, 개인 취향은 엑스맨 1이었다는 그런 얘기.

2020.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