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임대 구하러 캐나다 밴쿠버에

 ●캐나다 밴쿠버에 집 빌려달라

캐나다 비자 승인 레터를 받아서 한동안 준비가 좀 뜸했어요.

일단 기본적으로 중요한 서류의 준비가 끝나긴 했지만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한 달 정도 하던 일을 마치느라 너무 바빴습니다.정말 마지막 출근 날까지 저에게 일을 시키곤 했어요.;;;심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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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마틴 젱킨스 판사 발탁미국 캘리포니아주 대법관 후보로 게이(남성 동성애자) 흑인이 지명됐다.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입국 제한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5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중심가에서 키르기스스탄 총선 선거 결과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미국 백악관 기념품점은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퇴치 기념 주화를 제작해 사전주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진 웨이보코로나19 여파로 미뤄졌던 결혼식이 8일간 이어지는 국경절 연휴로 몰리면서 중국 예식업계가 호황을 맞았다.

준비 중에 가장 큰 것은 역시 집을 구하는 일이었어요.

밴쿠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거 형태는 하우스, 타운 하우스, 콘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우스는 보통 외국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집이라고 보면 되고.. 다른 도시는 몰라도 밴쿠버의 경우는 흔히 베이스먼트라고 불리는 반지하 느낌의 하우스 아래층을 빌린 경우가 많죠.(집주인의 집은 심지어 12층짜리)

그다음 타운하우스는 이런 느낌?

2층 구조의 땅콩 주택이 몇 개 정도 줄 지어 있는 느낌입니다.세대별로 출입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콘도는 그냥 간단하게 아파트?저는 밴쿠버 같은 곳은 일반적으로 다들 하우스에 사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콘도도 많더라고요.아무래도 대도시라서 그렇네!!

저희 집은 아예 하우스를 빼고 (아무리 세입자 입장이라도 집주인과 함께 살기가 편하고) 타운하우스와 콘도 안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생활편의를 위해 콘도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전세를 미리 정해 놓아야 소리가 편한데, 이곳은 빨라야 입주 한 달 전 쯤이면 집을 볼 수 있거든요.(세입자가 이사한 후 집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기본적으로 렌트비 계산을 매월 1일~말일로 합니다. (가끔 15일부터 계산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1일부터 입니다.그래서 저희도 8월 초에 들어왔습니다

또한 저희는 한국에 있으면서 집을 임대해야 했기 때문에 밴쿠버 현지 유학원의 ‘나의 유학’ 정착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그래서 계속 카톡으로 연락하면서 좋은 집 있으면 저 대신 집 보러 가서 사진 찍어서 보내주시고 계약 업무도 대행해주셨어요.

어떤분들은임시숙소를정해오셔서직접돌아다니면서집을사기도하는데제아이도두명이나있어서렌탈을미리구해오는것이최선이라고생각했어요.

렌탈을 구할 때 Craigslist라는 링크를 가장 많이 보았습니다.이걸로 더 괜찮아 보이면 유학원에 문의하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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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구할 때 우여곡절이 많았어요.원래 저희가 마음에 드는 콘도가 있었는데 거기는 나중에 계약하려고 했는데 캐나다에 소득이 있는 사람한테만 렌트해준다고 해서 탈락.우리, 렌트비는 지불할 수 있는데.(눈물)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마음에 들어서 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집보다 먼저 본 사람이 2채중에 고민해서 지금 이 집으로 정하면 안된다고 해서 같은 콘도의 차선으로 다른 집으로 가기로 했지만 극적으로 지금 집으로 정해져서 결국 출국을 10일정도 남겨두고 겨우 집이 정해졌어요;;;

매우 계획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출국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집을 정하지 못해서 스트레스인지 방광염에도 걸리고, 매우 고생하고 있습니다.ㅜ.ㅜ

어쨌든 정착 서비스를 통해서 현지에서 저 대신 집을 보러 가시고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셨어요.

처음에는 2개의 방과 2개의 방을 사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불편할 것 같아서 결국 렌트비의 예산은 초과했지만 3개의 방과 2개의 방을 렌트 계약을 하고 이번달 렌트비+0.5개월의 보증금을 지불했습니다.(보증금은 나중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집 렌탈 계약까지 마치고나서 정말 밴쿠버가 한층 가까워진 느낌!! (실제로도 출국이 10일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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