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수 키우기 돈나무 물주기 지 알아서 잘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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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수 키우기 금목수 주기 마음대로 잘 자라는 무언가를 키우는 걸 좋아하는데 동물의 경우 자신이 해외로 이동하는 일이 잦아 관리하지 못할 게 뻔하고 그나마도 긴 틀에서 집에 없어도 잘 키우는 게 반려식물 특히 한국의 집은 내가 몇 달씩 집을 비워도 외삼촌이 물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이 없고 나는 식물 기르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다. 초록색을 좋아하지만 꽃 같은 것은 별로 관심이 없어 작은 목류나 관련 식물을 좋아하는 편이다. 오늘은 내가 부자를 키우는 소개와 부자(집에 들어가면 부자가 되는 것 같다)라고 불리는 이 친구의 물 방식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 시작!

어떻게 생겼는지 10초 정도의 영상으로 잎 위부터 토분까지 외관을 한번 담아봤다. 원래 이것보다 작았지만 키가 많이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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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내 방에 두 개의 금수병이 있다. 원래 좋아하는 플랜트라서 바지락을 살 때 2개를 샀다. 구입처는 집 근처에 있는 이마트. 미세먼지가 한창이던 시절 원예류 코너에 쌓아놓고 판매하던 시절이 있었다. 멜라니 고무나무와 밤마, 스투키 등 인기종이 많지만 나는 그중에서 이 아이를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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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키우는 것은 쉽다. 식물 보고자인 나도 이 마이다스의 손에서 터치해도 별로 죽지 않고 오히려 저렇게 사진에 보이게 새싹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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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토양의 경우는, 거름을 위에 바쿠로 해서 키우는데 바쿠의 효과는 좋은 것 같다. 이 백의 성질이 동남이랑 잘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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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다시 부지런히 올라오는 새싹들. 햇빛의 경우는 이 아이가 음습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외선을 잘 받도록 위치 조절하면서 두어야 했다. 그래서 나는 내방 책상에 햇빛이 들어오는 곳을 거기에 두고 기르고 있어.그랬더니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자고 있어. 미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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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들이 너무 바삭바삭해요. 너무 커서 보는 내가 다 기쁘다. 내 방을 깨끗하게 정화해줄래? 관리법은 특별히 없다.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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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손이 많이 가도 안 되고, 무관심해서 내 맘대로 키우면 그게 정답이다. 물만 그 기간에 맞춰줘. 기르는 적정 온도는 15도에서 25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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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합치면 이렇게 베이비잎이 줄줄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성장속도는 느린편이라고 책에 실려있지만 실제로는 좀 빠른편. 원래 이보다 크지 않았던 수령을 사왔는데 1년 가까이 키우며 이렇게 자란 것이다. 그러므로 보통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비료는 따로 주지 않아도 잘 된다.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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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수를 키우는 동남의 하이라이트. 벌레잡이 스티커 여름은 생파리 해충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이걸 두고 난 이후로 잘 안보여. 물론 보이던 아이들은 모두 붙어서 그 짧은 일생을 스티커로 끝낸다. 가끔 톡톡이나 은애 이런 친구들도 볼 수 있는데, 미안한데 거기서 죽어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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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도 끈적임이 있기 때문에 병충해로부터 나의 귀중한 플랜트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벌레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물론 무당벌레처럼 진딧물을 먹는 유익한 익충은 아주 좋아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거미가 너무 싫어. 어릴 때 트라우마가 있어 거미를 가장 무서워한다. 옛날에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그녀와 집에서 놀때 방에서 거미가 나와서 비올레타에게 잡아달라고 해서 나는 커튼 뒤에 숨은 적이 있어. 비오르 씨는 그걸 보고 완전 빵 터져서. 이후로는 장난친다고 가끔 거미를 만나면, 그걸 자기가 잡아서 날 데리고 놀려. 하아. 정말로 트라우마라는 것이 정말 무서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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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옆길로 새었지만 이 굴레 효과로 이처럼 나무줄기에 아무런 벌레도 없다. 물론 지금 날씨가 춥기 때문이지.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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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이렇게 안에서도 새로 나오네. 죽순, 새잎 같기도 하고. 새 잎새는 그렇게 완전 연두색에 아주 신선한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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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수, 물주기, 금나무는 겨울이면 보름에 한 번. 여름에는 7일에 한번 이렇게 내가 나름대로 법칙을 만들어서 키우는 중이야. 겨울은 건조하니까 잘 안줘도 좋아. 그리고 물을 줄 때는 화분 밑에서 물이 통과할 때까지 듬뿍 줘. 주의점이라면 너무 냉수해서는 안 된다. 뿌리도 냉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1년 가까이 이렇게 키웠는데 내 맘대로 잘 한다. 새싹도 계속 나오고. 매우 만족한 아이! 글/사진이 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