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 끝의 승리, 스터디코드 (서울대 합격 손OO 회원 후기) .

사실 저는 중학교 때 성적이 나쁜 편이 아니었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반3위 안에는 들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면 “좋은 대학에 가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와 달리 학교 시험 뿐만 아니라 수능도 잘 봐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할 자신감을 갖고 중학교 3학년 마지막 시험이 끝나자마자 고13월 국어수업을 마쳐봤습니다. 내신시험에서 보지 못한 유형과 난이도 문제를 언급하자 이런 상태로는 절대 좋은 대학에 못 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등학교는 중학교와 다르다는 것을 알고 고등학생이 되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검색하다가 스터디 코드를 발견했습니다.​​​

스터디코드를 처음 접했을 때 제가 평소에 하던 공부와는 달리 신기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개념을 어떻게 공부하고 정리해야 하는지 배운 후에 정리한 개념노트가 쌓일 때마다 만족감과 나름대로의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나름대로 열심히 코드를 따라 공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 모의고사 성적은 제 기대보다 낮았습니다. 저는 왜 성적이 오르려는 모습이 안보이는지 고민하다가 코드를 무시하고 공부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개념정리를 위한 과정을 중요시하지 않고 노트를 완성한 것만 중요시했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칭찬했습니다. 질문의 답을 깊이 생각하지 않고 정리만 하려는, 국어 문제를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의 없이 빨리 끝내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약점을 찾거나 복습하는 것은 잊기 일쑤였습니다. 저는 그려놓은 정리노트는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질문의 답을 찾는 습관을 기르며 공부가 끝날때마다 복습하는 습관을 기르려고 노력했습니다.어렴풋했던 공부를 정석대로 하려니 처음에는 너무 답답하고 지루했어요. 이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마인드 컨트롤이었습니다. 몇 년 뒤 원하는 대학에 합격 통보를 받은 모습을 떠올리는 것이 지친 몸을 이끌어주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스터디코드의 Code를 바르게 따르면 모의고사 성적도 2학년 때는 국수영 211에서 수능에서는 111로 올라가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저는 수시합격자라 수능이 최저를 맞히는 용도 외에는 잘 쓰이지 않았지만 평소보다 좋은 성적을 얻어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기분 좋은 성취감을 얻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과목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코드도 소중하게 다루라는 것입니다. 특히 저는 그중에서도 학종의 코드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정시보다는 수시, 그 중에서도 학생부 총합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열심히 따라야 하는 코드입니다. 입시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던 제가 이 코드강의를 들으면서 직접 입시를 강도를 찾아서 어떻게 3년을 생활할까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시는정시보다학교별로모집요강의차이가크고어떤전략을세우느냐에따라갈수있는대학이달라지기때문에미리생각하고준비하는것이필요할것같습니다. 사실 고등학교 3학년때 원서를 쓸 당시 주위 친구들 중에 내가 원하는 대학에 어떤 전형이 있는지, 나에게 맞는 전형은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어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보았습니다. 원서를 쓰는 기간이 되어 허둥지둥 입시에 대해 공부하려니 시간도 많이 뺏기고 정신적으로도 힘든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미리희망대학,희망학과의입시요강을미리알아보고학교생활을어떻게할지계획을세워두는것이중요할것같습니다.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내신, 수능, 비교와의 균형을 맞추는 데 소홀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후배들은 세 마리 토끼 잡기가 정말 힘들죠. 저도 세가지를 다생각하느라 바쁘게 지냈던 날들이 생각이 납니다. 수시로 준비한다면 내신과 비교과에 중점을 두고 절대 비교과를 정리하는 데 치중해서는 안 됩니다. 많은 친구들이 내신을 제쳐두고 비교과를 위해 다양한 대회에 나가 자율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기 위해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대학 입시에서는 내신 비교과입니다. 아무리 비교과를 많이 받아들여도 결국 내신이 우선이라는 겁니다. 비교과를 수강하지 않아도 내신만으로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은 몇 곳 있지만 내신을 다 버리고 비교과만으로 공부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비교과목을 버리라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만큼 공부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공부하라는 겁니다. 스터디코드에서도강조하지만저도다른부분보다꼭이부분을강조하고싶습니다.대학 입시는 3년간의 긴 여정과 같습니다. 가끔 힘든 고비는 꼭 찾아옵니다. 결국 승리하는 자는 본인의 페이스로 끈질기게 달려온 사람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세요. 후배 여러분들도 후회없는 학창시절을 보내어 꼭 희망의 대학/학과에 진학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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