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 담그는 법, 언제나 맛있는 김장김치 양념 비법 알려드려요! ⓦ LG DIOS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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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슈퍼에 갔다가 시장에 들른 김장철이 다가온 탓인지 배추절임과 식재료가 풍성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분가 이후 별 기능이 없는 아주 작은 김치냉장고를 사용하던 시절이나 작년처럼 김치냉장고 없이 보냈을 때는 김치를 담가봐야겠다고 힘들여 만든 김치가 맛이 너무 빨리 나는 것은 물론 그 맛이 너무 쉽게 변했기 때문에 시댁이나 친정에서 김장할 때 도움을 주고부터는 조금씩 덜어다가 먹는 것이 고작이었지만 올해는 김치를 보관하면 최고능력자라고 할 수 있는 LG DIOS 김치떡이가 있는 곳이어서 조금 일찍 김치를 담가보기로 했다고 합니다.醫LG DIOS 김치떡국 김치냉장고만 있으면 원하는 보관기간에 따라 각자 설정할 수 있으니 푸짐하게 담아 소분해서 보관하면 긴 겨울은 물론 초봄까지 맛있게 김치를 먹을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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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알타리 김치도 10kg 더 담아서 고춧가루의 1.5배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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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는 날 당일은 여러가지 바쁘기 때문에, 김장 전날에 먼저 들어갈 재료를 손질해 둡니다.야채류(특히 무)의 경우, 미리 잘라 두면 물이 나오거나 말라 버리거나 하기 때문에, 곧바로 자를 수 있는 정도까지 손질을 해 두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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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에 들어가는 풀의 경우, 저희 집은 감자 풀을 자주 사용합니다.최근에 눈알감자 세일하는 걸 사놓은 게 그걸 활용해서 감자가 작지만 원래는 큰 감자를 이용해서 만드는 편이에요. 풀의 경우 김치를 맛있게 발효시키는 김치유산균의 먹이가 되므로 찹쌀, 밀가루, 감자 같은 탄수화물이라면 전부 만들어 쓴다고 합니다만,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에 삶은 감자를 넣어 갈아 만들면 되기 때문에 감자풀을 이용해 만들면 김치국이 특히 맛있고 김치즙을 가지고 만드는 요리를 잘 만드는 집이라면 추천합니다. 스프는 집에서 쓰는 스프를 쓰세요. 총 6컵 분량이 되도록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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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파, 사과, 배, 홍고추도 다 갈아주시는데 용량이 큰 믹서가 있으면 한번에 갈아주시면 되고, 잘 안떨어지면 남은 3컵의 육수나 액젓을 넣어서 같이 갈아주시면 잘 나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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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갈아둔 재료는 모두 감자풀과 함께 큰 공에 넣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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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고춧가루, 액젓, 마늘, 생강, 새우젓을 넣고 섞으세요.참고로 저희 집에서는 새우젓을 따로 뿌리지 말고 좀 더 깔끔한 맛이 난다고 해서 넣어주는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싫으면 양념을 섞을 때 가볍게 새우젓만 으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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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고추 양념은 숙성시키기 위해 잠시 둡니다.이 과정까지는 김장 전날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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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날 아침 김치를 담그기 3~4시간 전에 물기가 돌도록 배추와 절인 알타림을 채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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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림의 경우 절임알타림을 사면 대부분 잘리는데 가끔 잘리지 않은 것도 함께 들어와서 확인해보고 미리 2~4등분으로 해둡니다. 그리고 배추와 알타림에서 물이 빠지는 사이에 들어가는 양념과 섞인 얇은 무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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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한 반죽용 무는 2cm 정도의 두께로 자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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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1개에 굵은 소금 2큰술에 걸쳐 1시간 정도 재워 둡니다.중간에 위아래로 한번 써주시면 골고루 익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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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배추가 든 택배 상자와 김장 봉지를 이용해 주는데, 저희 집이 아무래도 수납 공간이 작아 잘 안 쓰고 보관이 쉽지 않은 큰 크기의 용기는 안 사게 되었습니다.하지만이렇게배송함과김장봉투를이용하면사용해서바로버릴수있고설거지도줄일수있어서편리해요방법을사용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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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리 손질해 둔 양념무, 홍갓, 쪽파를 썰어 준비한 상자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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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해둔 양념과 생새우를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이때 알타리 김치용 고춧가루 양념 1/3분은 제외하고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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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건더기를 넣을 때는 마지막 잎사귀부터 넣으세요.양념이 잘 스며들지 않는 뿌리 쪽 두꺼운 부분에 가득, 잎은 그대로 바르는 정도로 양념을 해도 골고루 맛이 스며듭니다.​​​​​

김치 포장법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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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채우면 먼저 가장 바깥쪽 잎사귀가 큰 것을 양쪽에서 1~2장씩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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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사귀 부분에서 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살짝 접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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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둔 잎으로 접은 잎을 잘 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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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마무리한 김치는 통에 넣어 담가둔 귤박지용 무를 1~2개씩 빈 공간에 박아넣으면서 김치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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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의 잎으로 전부 덮어 주시면, 공기가 닿지 않아 항상 맛있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바로 드실 거면 안 뿌려도 돼요.배추김치는 익히면서 물도 많아지고 유산균도 많이 생기므로 가득 찬다고 느끼니 조금 여유있는 장소를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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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의 경우 3개를 만들어 시기별로 따로 보관해 먹으니 바로 먹는 산칸김치에는 배추잎을 따로 덮어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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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일 바로 먹을 겉절이도 한 통 따로 만들어 놨어요.보통 김장김치는 참기름, 설탕 같은 양념이 없지만 당일 바로 먹는 겉절이에는 괜찮으니 보쌈집의 달콤한 김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좋아하는 단맛을 추가로 만들어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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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료를 넣지 않아도 되는 알타리 김치는 고춧가루 양념만으로 버무리는데, 이 역시 맛이 더디게 스며드는 무 사이에 양념을 고루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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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갈은 살은 걸쭉하게 양념을 섞어 놓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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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에 비해 물이 많지 않은 알타리김치는 더 채워도 되고, 담을 때는 역시 꾹 눌러 최대한 공기를 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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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다 채워진 김치통은 하나씩 LG DIOS 김치냉장고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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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꺼내서 먹는 시기에 맞춰서 각각 다른 칸에 넣어 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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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주 정도 후에 먹을 예정인 김치인 배추김치 1개와 알타리김치는 중간에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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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NEW 유산균 김치+모드를 설정하였습니다. NEW유산균김치+모드는 유산균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를 유지하고 김치를 신선한 최적의 상태로 보관해주기 때문에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치맛을 느끼게 해주는데, 그렇게 유산균이 잘 식으면 맛있는 유산균김치가 항상 유지될 수 있도록 하루 네 번 쿨링샷을 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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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쿨링샷이 쏘아주는 냉기는 유산균가드가 다시 한번 잘 단속해주니 냉기탈출은 엄두도 못냅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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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겨울의 끝, 따뜻한 봄이 올 무렵에 먹을 생각으로 채운 김치 한 통은 하칸에 담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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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직 디스플레이로 맛있는 김치를 오래 보관 모드로 설정했습니다.내년 봄을 앞두고 꺼내 먹을 요한의 김치는 천천히, 그러나 정성껏 맛있게 만든 김치의 맛은 한겨울 김치의 맛처럼 잘 익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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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먹을 겉절이하고 작은 김치 한 통은 상관에 보관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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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맛지킴이 모드중”. 익은 김치가 아닌 생김치로 느껴지는 맛도 즐기고 싶어서 그냥 맛을 지켜서 김치 모드로 보관하기로 했는데, 생김치보다는 익은 김치가 좋다고 할 때는 삶기 모드로 설정해 빨리 맛있게 익혀서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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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고 싶은 시기에 따라 각 칸마다 모드를 설정해도 그 맛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냉기와 온도를 유지하고 김치의 맛을 그대로 지키는 3단계 냉기케어 시스템 덕분입니다.LG만의 냉기홀 기술로 방출하는 입체 냉각 방식으로 위뿐만 아니라 측면에서도 냉기를 골고루 채워줍니다. 그리고 쿨링케어 기능이 있어 하루 240회 6분마다 돌아가는 쿨링팬들이 냉기를 골고루 순환시켜 김치냉장고의 온도를 설정한 온도를 그대로 유지시켜주고 유산균 가드/냉기지킴 가드로 냉기를 지켜줍니다. 역시 김치 보관의 명가 LG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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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후 며칠간은 ‘맛을 지켜 김치 속 모드’로 보관한 상감김치를 맛보며 지내고 있습니다.매일같이맛보고싶은김치의맛이잘유지되어매끼맛있는식사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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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접 꺼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중간 유산균 김치의 맛도 앞으로 우리 김치의 맛이 기대되는 이유이지만 유산균이 잘 자라는 모습은 9개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한 번에 3칸씩, 6일간 채워지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어 매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산균 김치의 모습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겨울부터 초봄까지 우리 집 밥상의 맛을 지키는 일은 LG DIOS 김장김치가 담당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0} 이 글은 LG전자에서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