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 웨이퍼 제조 소재, 장비주 ⭐

오늘부터 반도체 8대 공정에 대해 공부하면서 관련 기업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웨이퍼 제조는 11-NINE급(99.9999) 고순도 폴리실리콘으로 잉곳(Ingot)을 만들고, 이 잉곳(Ingot)을 절단해 웨이퍼를 만듭니다.그리고 이 웨이퍼의 표면을 연마하는 공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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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나 자갈을 재료로 폴리실리콘을 만들고, 이 폴리실리콘으로 잉곳를 만듭니다.잉곳이는 둥근 원통으로 잉곳 지름이 웨이퍼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150mm(6인치), 200mm(8인치), 300mm(12인치) 등, 그리고 이 잉곳들을 수직으로 얕게 절단하여 웨이퍼를 만들고 웨이퍼를 연마액과 연마장비로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과정이 웨이퍼 표면 연마(Polish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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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업에는 웨이퍼를 생산하는 웨이퍼 산업과 웨이퍼를 자재로 하여 회로를 설계·제조하는 웨이퍼 가공 산업인 ファ(FAB, Fabrication) 산업이 있습니다. 또 가공된 웨이퍼를 가져와 다이를 잘라 습기나 압력에 보호되도록 포장(package)하는 어셈블리 사업도 있습니다.

한국의 웨이퍼 업체를 찾아봤는데, SK실트론과 OCI밖에 못 찾았어요.그런데 SK실트론은 비상장 기업에서 OCI는 사업 보고서에도 매출 규모가 나가지 않고 모호하네요 그러므로, SK실트론은 51%의 지분을 보유한 SK가 나만 가장 가까운 연관성을 갖고 있어 지배 구조만 이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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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는 군산공장의 태양광 폴리실리콘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사업체를 반도체 폴리실리콘으로 전환한다고 합니다.그래서 반도체 소재 관련주로 볼 수 있는데, 아직 시장 참여자들은 태양광 관련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참고로 OCI는 반도체 웨이퍼 세척에 사용되는 과산화나트륨 원료인 과산화수소도 생산하고 있습니다.업황이 그래서 실적은 공평하지 못해요.매출액은 계속 줄었고, 영업이익은 올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영업활동 현금흐름도 399억 원 현금유출로 현재는 인수할 종목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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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케미컬은 2,485억 원 적자입니다.태양광 폴리실리콘이 중국의 저가 공세에 원가에도 못 미치는 가격으로 판매하다 보니 적자폭이 엄청납니다.그래서 국내 태양광 폴리실리콘 사업은 중단하고 말레이시아 사업장에서만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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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신규사업 관련 투자 및 예상자금 소요액 등 연결회사는 신규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부광약품(주)과 2018년 7월 합작회사인 비앤오바이오(주)를 설립하여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및 제조 등을 위하여 향후 5년간 연간 100억원 이상의 공동 투자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1월 췌장암 치료제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벤처기업 (주)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지분 29%를 확보하여 광범위한 바이오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5월에는 미국에 종속사 OCI Investments Corp. (바이오사업 투자지주회사)를 설립하여 해외시장 사업기회도 모색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산업내 선도적 위치에 있는 기업과의 협업, 전도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신규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도 사내•외부 역량을 활용해, M&A를 포함한 투자, 라이센스 인등을 통해서 신규 수익원을 발굴해 갈 계획입니다. – 향후 바이오 테마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