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여 ..

셀리 주 사업은 TSDT 플랫폼 기술과 이를 적용한 단백질 소재의 바이오 신약 후보 물질 개발 및 기술이전(Licensing-Out)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셀리버리는 의약품 생산과 판매가 목적이 아니라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L/O: 라이선싱 아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글로벌 제약사 초청으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하므로 기술이전과 관련된 이슈가 하나쯤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예상으로 포스팅합니다.그러면 TSDT가 무엇인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약리물질(단백질, 펩타이드, 항체 및 핵산 등)은 특정 메커니즘에만 작용하여 부작용이 낮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거의 생체막을 투과할 수 없는 큰 분자량 때문에 세포내로의 전송이 불가능하여 의약품으로서의 개발이 어려웠습니다. 기존 항체의약품을 포함한 변형단백질 약품이 개발되고 있으나 이는 모두 혈중 또는 세포 밖에서만 작용하는 의약품으로 대부분의 병인이 있는 세포 내를 대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셀리버리가 보유한 TSDT 플랫폼은 이러한 분자량이 큰 약리물질을 세포내로 전송 가능하게 함으로써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할 수 있는 신개념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입니다. 이를 이용하면 대부분의 병인이 있는 세포 내에 약리물질(단백질, 펩타이드, 항체 및 핵산 등)을 침투시킬 수 있어 다양한 분야의 바이오신약 개발이 가능합니다.셀리버리는 약리물질 생체내 전송기술 TSDT 플랫폼을 이용하여 4종의 단백질 소재세포/조직투과성 바이오신약 후보물질인 iCP-Parkin(파킨슨병 치료제), iCP-SOCS3(췌장암 치료제), CP-BMP2(골형성 촉진제), CP-QSOCS3(고도비만/당뇨 치료제) 및 3종의 단백질 소재세포 투과성 연구용 시약인 iCP-Cre효소(전체 유전자 조절 6종)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셀리 매출은 국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기술개발 단계별로 수령하는 마일스톤 수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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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의 주봉은 전에는 저항선이었지만 지금은 지지선인 53,400원의 요놈을 하나만 알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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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 일봉은 53,400원 지지 그리고 최근 주가는 고점 하락 장악형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돌파하면 매수 타이밍입니다.그런데 저항에 밀리는 경우도 고려해야 하고, 지지선 or 인수를 하면 손절가를 설정해야 합니다.주봉에서 봤듯이 의미 있는 지지선은 53,400원입니다.만약 주가가 하락 장악형 저항으로 지지선까지 하락한다면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지지받으면 좋은 매수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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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는 JP모건 컨퍼런스, 재료는 TSDT 플랫폼 기술, 파킨슨병 관련주, 췌장암 관련주, 그리고 기술이전(L/O) 기술적 분석은 의미 있는 지지선의 지지를 받고 있는 차트…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월 13일~15일이므로 기술이전 이슈를 기대하고 다음 주에 인수할 계획입니다. 빈손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는데…(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