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SE2 출시일 디자인 가격과 색상 스펙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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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2 출시일, 디자인 가격이나 색깔 스펙까지 사는 것도 아닌데 그냥 신제품 나오면 기분 좋은 소식이 있지. 그래서 애플스토어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이미지를 살펴본다. 하지만 내 경우 좀 더 자세히 보게 되는 게 정말 폰을 바꿔야 하는 시기가 왔기 때문이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 6 플러스. 2015년 독일 베를린 앱스토어에서 구입한 뒤 지금까지 사용했지만 지금은 아이폰SE2 출시일에 맞춰 바꿀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왜냐하면 현재 배터리의 광탈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대로라면 배터리를 최소한 한번은 바꿨어야 했는데 처음 살 때 그냥 쓰고 있어. 이러고 있는 나도 정말 답답해. 그 바꾸러 가기 귀찮아서 그런가. 맥북 프로키보드 이슈 이것도 수리하러 가야 돼 어쨌든 이번에 나온 se2관련 스펙과 여러가지 정보를 간단하게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을 토대로 소개하려고 한다.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니까 뽐뿌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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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치더라도 기존의 나의 6프라모델은 정말 징징스럽게 오래 사용했다. 6splus도 아닌 최초의 식스 플러스다. 거의 6년 된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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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말 나름대로 이쁘게 잘썼어 뒷면을 봐도 스크래치가 전혀 없고 위에다가 먼지만. 왜냐하면 나는 처음으로 이런 it기기를 사면 케이스도 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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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잡음은 그만두고 이번에 나온 에스이로 화제를 바꾸자. 어쨌든 재질은 딱딱한 글라스, 그리고 알루미늄 디자인이라고 한다. 예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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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SE2 액정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4.7형 레티나 Retina HD라고 불린다. 별로 튀어 보이지 않는다. 아직 레티나 정도 수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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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역시 A13 팁인 것 같고. 그런데 충전 케이블이 여전히 라이트닝 케이블 같은데, 이거 언제쯤 C타입으로 바꿔주나요? 자나깨나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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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E칩의 경우 아이폰11 프로의 두뇌와 비슷하다고 하지만 최신 게임플레이와 앱 실행 등 다양한 것이 가능하다. 증강현실 기능도 이미 선보이고 있고, 그것이 그대로 들어가서, 어쨌든 최근의 휴대폰은 스펙 자체가 정말로 험퍼드는 아닌 것 같다. A13바이오닉칩이 어쨌든 들어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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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2 디자인의 경우는 위와 같다. 역시 절연 밴드도 보이고 덥석덥석 라운딩 처리가 되어 5시 감성. 네모난 모습은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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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능이 기대되는 부분은 카메라 관련인데 인물사진 및 배경사진 찍을 때 특히 다양한 모드가 다양하게 존재한다고 하는데요.”궁금해. 내 경우 항상 여행할 때 dslr카메라처럼 아주 큰 카메라를 갖고 있는데, 그래도 상황에 따라 요즘은 화질이 다 좋아지고 다 괜찮은 걸 쓰지만 난 여전히 잘 지내니까 너무 안 좋아. 그래서 기본적으로 스마트폰도 화질과 옵션이 다양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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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모드를 지원하고 있다고 하는데, 전면에 있는 화면에서 셀카를 찍을 때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하니 그 차이가 궁금하다. 배면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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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 제어 기술 간단한 슬라이더 컨트롤에서 배경을 블러 처리하고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피사체만 집중시킨다. 이전 이후 모두 제어가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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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폰SE2 조명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한다. 6개의 스튜디오 레벨의 효과라고 하는데,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조명을 선택해서 맞추면 될 것 같아. 신기. 특히 다른 기능은커녕 사진 위주로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분들은 더 다양한 옵션으로 해피한 기분이 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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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영상을 찍을 때 적어도 4K 화질은 기본이라 여기도 역시 동영상 촬영은 고화질로 찍히는 것 같아요. 4케이니까 튜브 촬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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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방수가 되다니. 수심 1m에서 30분간 생활방수 기능이 있다고 하니 음료나 커피 같은 컵에 담아둬도 당분간 걱정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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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의 경우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3시간 동안 영화 미드 시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무선 충전기 지원도 되니까. 50프로까지 30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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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2의 색상은 기본적으로 총 3가지다. 블랙, 화이트, 레드. 원래 빨간색은 그 특별 에디션으로 내줬지만 이번에는 기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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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화이트 혹은 실버를 좋아해서 만약 3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하면 당근 흰색을 고를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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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경우도 개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분도 많다고 생각한다. 남자보다는 여자분들이 왠지 더 좋아할것 같은 제 느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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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나 여러 기능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듀얼심을 지원하는 것이 인상 깊구나. 저도 개인적으로 항상 듀얼 SIM 카드를 갈망하다가 특히 해외에 나갈 때는 한국에서 쓰는 거 하나랑 그리고 해외에서 쓰는 심 하나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같이 쓰면 되잖아. 또 오디오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이팟 두 개 혹은 비츠헤드폰으로 한 대씩 페어링해서 친구들과 함께 감상한다. 스테레오 오디오 녹음도 되고. 트루톤과 ハプ틱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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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디자인 iPhone SE2의 발매일 및 여러가지 스펙에 대해 알아보았다. 공식 애플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캡처 이미지이므로 틀림없음. 어쨌든, 지금 사용하고 있는 Aphone 6 플러스는 이제 사용할 수 없는데. 12로 바꿀지, 아니면 이번 se2로 바꿀지 좀 더 검토해 봐야겠어. ‘올 하반기까지 못 기다리겠어’ 빨리 새 핸드폰을 쓰고 싶다는 느낌도 들고… 스마트폰을 2015년에 사서 5년 이상 쓰다니. 정말 바꿀 때가 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