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바른 독서실에서 1달간 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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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심한 요즘, 어디를 가도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나 스키시즌도 끝나고 시간도 꽤 걸려 집에서 보면 한 장 넘겼고, 그래서 열심히 책을 보려고 암사동에 있는 바른 독서실을 한 달 세웠다.가성비 최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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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인지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일단 너무 조용하다 정말 이 시기에 공부하는 학생들만 코로나에 의해 수소독제가 지참되어 있어서. 나름대로 걱정을 하였지만 살균 소독도 철저하고 있는 것 같다 일단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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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주기적으로 매일 찾아오고 코로나19 때문에 방역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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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복도를 나서면 마스크를 꼭 써야 하고, 암사동의 올바른 독서실 입구에는 소독용품이 비치돼 학생과 직장인들이 1인용 독서실에 들어가 움직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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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독서실이 큰 코로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조용하고 발소리도 없다.적막함은커녕 독서실에서는 돌아다니거나 떠들면 안 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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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아, 드디어 내가 한 달 동안 빌린 1인용 독서실을 다 못 자고 혼자 쓸 수 있게 완벽하게 밀폐된 나만의 1인실 독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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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독서실에 완전히 방을 갖춘 – 조용하고 문을 닫으면 완전히 차단되는 나만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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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공간 중간에 빈 자리는 코로나 때문에 거리를 두려고 컴퓨터를 일부러 빼놓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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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독서실은 매일 코로나 19가 오지 않도록 FDA 승인을 받은 99.999%의 소독이 되는 방역수로 하루에 한 번 살균 소독을 한다니 걱정 없이 나도 한 달 동안 열심히 책이나 읽으면서 하나라도 열심히 배워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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