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셰프 모임 밤비노 201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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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밤비노 모임 이후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4일간 아시안 와인트로피 심사에서 대전을 다녀왔더니 일주일이 순삭됐다. 오전에는 와인심사를 하고 오후에는 간단하게 일처리하고 세미나를 듣고나서 저녁을 먹고 간단히 일처리하고 다시 오신분들과 함께 회포?를 푸는 엄청난 시간. 수요일 오후에 서울로 돌아와 밀린 일을 정리하고 바로 일상으로 복귀. 블로그도 다시 복귀!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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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샴페인이 마음에 들어서 박스 구입.:) 제로 다저스 라샌드 빵빵, 피노 100% 브랜드 누아라 바디감도 좋아서 민어와 페어링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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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에 견과류와 치즈를 넣어 싼 엄청난 음식과는 루피액 귀부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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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쌈에 들어간 크림치즈는 40g씩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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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리브 파우더와 치즈를 뿌려 3가지 소스를 넣은 불스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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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식욕을 폭발시킨 야키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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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가스 레인지의 화력 부족으로 전후에 불을 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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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르헨티나 말벡 주 Qterraz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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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2:00에 먹는 야키소바의 맛… 크우… 너무 살찌는 행복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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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도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