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면역력을 높여주는 오가닉 삼부커스 포 키즈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닌 뒤 딱 1주일 뒤부터 코감기를 비롯해 목감기 열감기 기침감기 중이염에 따른 열, 설사 식욕감퇴 수면부족 어린이집에 다니기 전 가볍게 걸린 코감기가 전부지만 어린이집에 다녀온 뒤 동네 병원에 가보지 못한 곳이 없어 저녁이나 쉬는 날 응급실을 찾는 게 기본이 됐다.

>

아프면 병원에서 약을 먹는 게 당연하지만 미연에 예방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유산균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 엄마들 사이에선 천연 감기약으로 유명한 삼부카스 포키즈를 먹여보기로 했다.국내에 출시되는 제품도 있지만 나는 코스트코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국 제품을 선택했다.금액은 두 개 세팅해서 2만원 조금 안 될 정도로 산 것 같아.

>

>

삼부카스포키즈는 유기농 공법으로 재배한 엘더베리를 특수 공법으로 고농축한 어린이 시럽으로 인공색소와 인공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으며 주원료인 엘더베리는 비타민, 미네랄,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해 포도의 8배 블루베리의 3배 높은 항산화실이다.맛은 포도의 고농축액을 그대로 먹이다가 시큼한 느낌이 들어 물로 갈아서 먹였더니 주스처럼 잘 먹는다.원액으로 마시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좀 더 크면 원액을 줘야지.

>

>

>

>

하루 섭취량은 28세는 1회 5ml9세 이상은 1회 10ml 돌전아에게 권장하지 않는다.찹쌀 16개월이니까 5ml

>

한동안 중이염이 심해 고름이 터지고 고막까지 터지고 고열설사까지 앓던 우리집 딸랑딸랑 한참 膿 때 많이 아파서 귀를 잡고 뒹굴뒹굴 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난다.아파하는 아기를 안고 응급실에 갔다가 집에서 진통제를 먹이고 오면 더 해줄 게 없다며 그냥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다.아픈만큼 아프고, 이제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야 지금은 아픈곳이 없어.면역력이 좋아져서 천하무적 갈램이 되어야 하는데 어린이집에 다니고 빌릴 것도 많지만 잃을 것도 많은 것 같아 마음이 혼란스럽고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