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섬 모도 조각공원 나들이 ­

오늘은 주일예배를 드리고 우리 교회 209구역 여러분과 인천의 섬을 다녀왔습니다.하늘은 높고 푸르고 둥실둥실 떠다니는 뭉게구름도 우리의 외출을 환영하듯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김성래 권사님이 기뻐 마음으로 차량을 봉사해 주셔서 승용차 한 대에 다섯 명이 편하고 즐거웠어 醫 인천대교를 지나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신도.장봉도로 가는 배를 타고 갈매기들 새우깡도 드리면 금새 신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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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에서는 차로 이동할 때 길가의 예쁜 꽃들을 보고 눈이 행복했죠?섬과 섬을 잇는 다리를 건너 시도(茅島)를 거쳐 모도 조각공원에 가서 깔고 앉아 찬송가 ‘정말 아름다워요’를 부르고 간식을 먹으며 불어오는 바닷바람과 바다향기를 맡으며 성례권 선생이 준비해 온 맛있는 수박과 커피. 간식을 먹으면서 여러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이곳에는 예술과 조각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볼거리가 꽤 재미있었어요.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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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따라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정말 좋아하는 소녀같은 언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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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즐거운 대화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내 배꼽이 잠시 사라진 듯~엔돌핀이 솟아나와 보약된 재료는 먹고 온 것 같아요. 여기 지리에 밝은 송래권사 덕분에 어디 가? 인가에 들러 저녁 식사도 아주 맛있게 낙지볶음.낙지탕이 해물칼국수를 먹고 왔는데 급하게 먹었더니 낙지들 사진은 없어~ 매운 낙지를 먹고 신선한 해물이 가득 든 칼국수를 먹었더니 국물이 너무 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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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도 전혀 붐비지 않고 저녁예배시간을 맞이하여 잘 돌아왔네요.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송래권사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구역 가족 언니, 집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남편을 돌보느라 함께하지 못한 혜숙 집사님과 사적으로 함께하지 못한 은혜 집사님! 우리 다음에는 꼭 함께 해봅시다.수원영광교회 209구역 내 가족 김성래권사님+박정자집사님+진영순집사님+정종화집사님+김혜숙C집사님+박은혜B집사님+고마워요+사랑해요{고마워요}축복드립니다.수원 영광교회 수원 영광교회 209구역 식구들 섬 나들이 인천 모도 인천 모도 조각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