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바트를 통해 알아보는 ‘포수 유망주’의 희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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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가 상위 유망주로 거듭나려면 타격과 수비를 모두 갖춰야 하지만 포지션 특성상 둘 다 잘하는 선수는 거의 없다는 것. 그런 의미에서 우리 바트는 꾸준히 둘 다 잘해서 ‘최소 버스터 포지티브’가 됐으면 좋겠다. ’40홈런 골드글러브 포수’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