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맛있게끓이는법 진함이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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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기피하는 음식이 제법 있었어요.보기에는 좀 먹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아니면 특유의 냄새가 풍기는 그런 음식입니다.지금도 못 먹는 것도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걸 안 먹느냐’라는 음식도 있거든요.바로 발로 청국장입니다.특유의 물씬한 냄새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을 뒷걸음치게 하는 특유의 냄새도 이제는 구수한 향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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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숙의 마디를 먹으면 진한 느낌이 들어요.돼지고기나 김치를 여러 가지 넣어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 중에서 진한 국물 맛이 매력인 것은 바로 차돌박이 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아무래도 된장콩과 쇠고기의 궁합이기 때문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팔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군소리 없는 촐랑촐랑한 청국장맛있게 만드는 법, 구수하게 끓인 청국장.​

평소처럼만드는영상을보면좀더빠르고쉽게이해할수있어요.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모두 담아왔기 때문에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그럼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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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만드는 법재료 : 청국장 한 덩어리, 차돌박이 50g, 대파 두 대, 무한막, 표고버섯 한 줌, 소금 반, 쌀뜨물 한 번씩 먹는 분량으로 소분하여 냉동고에 넣어두고 먹을 때마다 꺼내면 간편합니다.저는 차돌박이를 넣었는데, 차돌박이 고기 대신 돼지고기와 김치를 넣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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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에 쌀뜨물을 부어주세요. 아니면 생수를 사용해도 되지만 진한 국물을 받쳐주는 맛은 쌀물이 제격! 쌀을 2번 정도 씻어내고 세 번째 물을 받아 요리에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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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는 납작하게 썰고 숟가락에 넣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주세요.무와 함께 청국장 한 덩어리를 뚝배기에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얼어있어서 처음부터 넣고 끓여줬어요.생청국장 쓰실 분들은 나중에 넣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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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동안 다른 재료를 손질합니다.파는 좀 넉넉하게 넣어두면 맛있고 2대 넣고요. 차돌박이 고기도 먹기 좋게 썰어요.이때 버섯도 잘라줬어요.저는 말린 버섯을 불려서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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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물에 청. 국물이 풀리면 버섯과 차돌박이를 넣고 푹 삶습니다.특유의 냄새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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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간에 올라오는 거품은 닦아도 되고, 그대로 두어도 상관없습니다.청국장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기준으로 쌀뜨물을 사용하면 거품이 생기므로 요건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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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금 반을 넣어 맛을 본 후 파를 넣어 마무리하면 됩니다.파가 들어가면 큰 거품이 가라앉으니까 거품은 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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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고소한 냄새가 나면 불을 꺼주세요.처음부터 무를 넣고 끓였기 때문에 고기가 익었다고 생각하면 완성입니다.뜨거운 뚝배기로 하염없이 끓여내는 국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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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필요로 하지 않고 무와 파만 넣어도 기본이지만, 정말 찐 맛을 위해서는 차돌박이로 꼭 넣어 보세요.분명히 고기가 들어갔을 때의 맛이 다른데요?돼지고기와는 다른 차돌박이만의 고소함이 있어 제대로 청국장을 맛있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이 맛있겠죠? 사실 차오르는 만큼 중요한 게 주재료인 청국장입니다.도시?에 사는 쿡장과는 다른 맛이 있어서, 저는 본가에 갈 때마다 조금씩 싸우고 있습니다.드물게 마트에서 샀을 때보다 하와이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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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듬뿍 숟가락에 담아 밥에 살짝 비벼 먹어도 좋고, 다양한 야채나물을 섞어 비빔밥으로 완성하는 데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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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도 익지만 국물이 진짜 엄지가 듬뿍 따라오는 맛.청국장을 만드는 방법이 느끼하다면 맵게 청양고추를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넣거나 고춧가루를 조금 풀어도 되겠죠? 저희는 아침에 뚝배기를 깼어요.모두 세게 소리치며, 아이도 어른도 모두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 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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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그렇게 이 냄새가 싫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고소하지 않네요.

차돌과는 다른 소의 고소한 맛을 원하는 분이라면!! 위의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도 확인해주세요.푹 삶아서 밥을 비벼먹는 것은 이것이 더 좋은 청국장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함께 먹을 반찬으로는 무생채만 한 것은 없잖아요?김수미샘 레시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