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비타민D 한 번에 챙기기 (추비추有)

이웃분 안녕하세요. D자를 키우는 엄마라면 성장에 극도로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제 아들은 또래보다 훨씬 키가 작아서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게다가 부모님은 등산을 가시다가 무릎 부러진 뒤에 조금만 부딪혀도 부러지시고… 그런 식으로 관리해 드리기 위해서 정말 한동안 정신없이 지냈어요.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따로 해봤자 낫지 않았는데 이게 참 재미있었던게 같은 방법으로 도움을 받은거죠? 조금만 생각해도 빠르고 쉽게 관리할 수 있었는데 오히려 어렵게 생각했던게 시간낭비가 되어버렸네요. 어쨌든, 단도직입적으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오늘 이 이야기를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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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유치원 때부터 같은 나이의 아이들에 비해 특히 작았습니다. 사람마다 키가 큰 시기가 다르다고 해서 아직 때가 안 왔다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날로 다른 집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는데 우리 아이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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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것, 남들 일은 다 해주고 싶어서 지역 카페, 마더 카페 할 것 없이 찾아 본 거예요. 성장중심입니다. 아무래도 편식을 하거나 입이 짧은 아이가 많기 때문에 부족한 영양소는 보충제로 많이 먹이고 있었어요. 특히 칼슘! 성장기에는 칼슘은 기본이지만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골격은 물론 성장속도가 느려 키가 작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칼슘 영양제를 먹이기로 했어요. 근데 종류가 거의 5조 5억 개… 너무 다양해서 뭐가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칼슘 비타민 D 조합으로 먹였기 때문에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저도 무심코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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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에는 칼슘뿐만 아니라 비타민 D도 빠져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저는 비타민 D는 단순히 햇빛을 어느 정도 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렇게 듣곤 했거든요. 근데 요즘 애들은 학교야 학원이야 햇빛만으로는 절대 만족할 수 없다는 거죠? 특히 요즘 미세먼지라서 자체적으로 야외활동을 줄이는데 더 필요하다고… 칼슘 비타민 D 조합의 영양제를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모두 찾아서 했습니다. 칼슘이 많은 음식, 스트레칭, 마사지, 운동 등.. 생각보다 다양한 범위가 있었습니다. 거짓말 하나 안하고 거의 매일 해왔어요. 정말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아이의 키는 좀처럼 클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나중에는 아이가 그런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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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들 관리만이라도 머리가 터질 것 같은데? 부모님이 무릎을 골절 한 후 어딘가에 부딪쳐도 뼈에 금이 가거나 재골절 할 수 있습니다. 모시고 살지 않으니 매일 들여다볼 수도 없고… 괜히 뼈에 좋은건 다 찾아서 보냈는데 별반 차도가 없는지 좀처럼 좋은 소식은 못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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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들과 부모님 때문에 골머리를 앓게 됐습니다.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만년 개근으로 이름을 날렸는데, 계속되는 스트레스로 어쩔 수 없이 연차 잔업으로 반납… 주변에서 오히려 걱정되서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연락이 올정도로.. 그 중에서도 친한 입사 동기에 대해 장황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성장에 좋다는 건 다 하고, 많은 분들이 먹이는 칼슘 비타민D 조합이라도 먹이고, 부모님도 잦은 골절로 뼈에 좋다는 건 다 하는데 아무 효과가 없다고 한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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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을 들으니 문제점을 찾았다고 했어요. 제일 중요한 게 빠져있다고…! 칼슘의 비타민 D의 조합은 이해하고 먹일 수 있는지 물어 왔습니다. 저는 그냥 많은 분들이 먹여주시고 따라 먹었다고 했더니 잔소리 폭탄으로 들었어요. #그리고 키라고 하면 칼슘처럼 뼈에도 칼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너무 바빠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핵심만 알려준다고 해서 갑자기 통화녹음까지 하면서 들었네요. ᄏᄏᄏ 이제부터가 진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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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에 등장하는 제품명은 따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저번에 이상한 메세지를 받았는데 기분이 좀 상하지 않았나…+ 그래도 칼슘 잘 선택할수 있는 방법은 남깁니다! 보통사람들이 칼슘,비타민D 조합을 잘 모르고 먹는걸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사실 칼슘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흡수율이 매우 낮지만 비타민D가 그 흡수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흡수율을 완벽하게 올리기 어렵고 칼슘 흡수율을 높여주는 것과 같이 먹어야 하는데 이런 원료를 까르소르부 원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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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중에서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잘못하면 원료를 선택하면 실패한다면서 콕! 4가지를 말해줬어요. 칼슘, 폴리감마글루탐산, 비타민D, 비타민K 4가지에요! 칼슘 비타민 D의 조합뿐만 아니라 더 인상될 수 있도록 돕는 원료라고 합니다. 원래 먹던 것보다 흡수율은 그냥 보장이니 어쩌면 더 이득이라면서.지금도 녹음 들으면서 쓰는데 강조를 더해서 그날 기억이 생생할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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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말해준 원료를 듣고 잘 계산하면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그동안 스트레스를 잘 받은 상태라 아무리 좋다고 먹이려 해도 아이 자체가 의심하고 거부하거든요. 진짜 그거를 먹이려고 얼마나 애썼는지 몰라요 거의 애원하면서 먹였거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개월 정도 먹였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먹든 안 먹든 아주 좋다, 나쁘다고 느끼기 어려웠는데. 오바하다도 생각할 수 있지만 현재는 그냥 대단한… 미쳤다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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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아이들에 비해 훨씬 작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잖아요. 거의 머리 하나 차이가 나서 아이가 형들이랑 놀지 않을까 싶을 정도. 근데 저번에 아이가 친구 데리고 집에 놀러왔는데 거짓말 좀 해서 우리 아이가 더 큰 느낌이었어요. 키가 컷다고 소문났는지 학급친구 어머니께서 조금씩 연락이 올 정도에요. (솔직히 정말 많이 컸습니다.) 무엇보다 어느새 키가 자라고 듬직해 보였고. 내 나이처럼 보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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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마사지, 스트레칭은 기본이고 농구나 줄넘기 같은 운동도 쉬지 않고 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칼슘이 많은 음식은 아무래도 먹이려고 멸치를 갈아서 국물에 넣어서 난리가 아니었어요. 근데 저는 이 덕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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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처음에는애도잘안먹으려고했는데키가큰걸본인이제일많이느끼니까요즘은알아달라고할정도.얼마나예쁜지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저도 아이도 스트레스에 시달렸는데 이렇게 해결되니 너무 행복해요. 어디가서 칼슘에 대해서 얘기만 하면 안시켜도 칼슘에 대해서 얘기할 정도로 ᄏᄏᄏ 이러면 회사 화장실은 제가 할 것 같아요. 가르쳐주신 동기에게는 스타벅스턴블러를 하나 살포시 책상에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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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 뼈 건강까지 완벽… 아이와 동시에 사서 보냈거든요. 결론은 칼슘의 중요성이라서 보내드리고, 매일 안부겸 확인전화를 드리고… 사실 매일 전화로 돌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래서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얼마전에 또 등산을 하다가 넘어졌는데 정말 신기해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도 심하게 넘어지셔서 또 골절된줄 알았는데 오히려 아무 문제없다고 해서 신기했어ᄏᄏᄏ 하나로 두가지 걱정을 해결할수있어서 너무 기뻐요 (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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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키는 정말 풀리지 않는 부모의 숙제 같아요. 성장시기를 놓쳤더라면 평생 후회했을텐데… 그래도 나름대로 빨리 시도한 끝에 걱정 하나만큼은 덜어가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을 사용한다는 사람이라면 칼슘비타민D의 조합은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제가직접경험한추비추의후기는어떠셨나요? 추천하되 추천하지 않음. 바로 이것인 것 같아요! 칼슘 확인 시 흡수율을 꼭 확인하세요!! 너무 횡설수설해서 칼슘을 잘 고르는 방법을 마무리 지어 드릴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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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르소르브 원료 검색2. 생선 뼈칼슘/폴리감마글루탐산/비타민D/비타민K가 들어 있는지 확인3. 상기 원료들이 주 원료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