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캠핑카 여행 밴프 맛집! Chuck’s Steak House(척스 스테이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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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볼링입니다. Q*저희는 2019년 미국 시애틀 자유여행과 함께 캐나다 캠핑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캠핑카는 캐나다의 BC(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처음으로 AB(앨버타)주를 도는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이전의 여행기에서도 언급했듯이, 여호 국립공원을 마지막으로 BC주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AB주로 이동했습니다. 캐나다 캠핑카 여행 밴프 맛집!Chuck’s Steak House 척스 스테이크하우스-아이와 함께하는 캐나다 캠핑카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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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마틴 젱킨스 판사 발탁미국 캘리포니아주 대법관 후보로 게이(남성 동성애자) 흑인이 지명됐다.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입국 제한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5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중심가에서 키르기스스탄 총선 선거 결과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미국 백악관 기념품점은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퇴치 기념 주화를 제작해 사전주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진 웨이보코로나19 여파로 미뤄졌던 결혼식이 8일간 이어지는 국경절 연휴로 몰리면서 중국 예식업계가 호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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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기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요호 국립공원을 둘러본 후 우리는 바로 밴프로 이동했습니다.범프 시내로 바로 이동한 이유는 이날 범프에서 낭군의 지인들과 저녁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행기를 쓰다보면 직업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는데 낭군도 저도 여행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저보다 낭군은 여행쪽에 더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 해외에 아는 사람이 있어 여행중에 시간을 내서 만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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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RV)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에 꼬박꼬박 주차해 놓고 오랜만에 아이들을 2인용 유모차에 태우고 범프 시내를 한참 걸었습니다.낭군의 지인과의 약속시간이 조금 남아있어 범프시내를 살며시 산책해 보았습니다.새싹이 한국 나이로 네 살 때 밴프를 찾았는데 이번에는 새싹과 열무를 데리고 다시 돌아오니 참 신선했어요. 오사카 범프 시내를 돌아보다 우리와 같은 카나드림 캠핑카를 보기도 했습니다.우리가 타고 있는 회사의 캠핑카이기 때문에 다른 캠핑카보다 길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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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의 지인들과 저녁약속을 한 곳은 Chuck’s Steak House(척스스테이크하우스)라는 곳이었습니다.위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엘리베이터는 없고 계단으로 올라가야 할 뻔 했어요.그래서 여기서 열무는 제가 안고 새싹은 혼자 걸어 올라가서 난 군이 유모차를 접어서 가져왔어요.유모차는 레스토랑 내부에 반입할 수 없고, 점원에게 물어서 2층 입구 옆에 자주 주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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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스 스테이크 하우스는 트립 어드바이저 등의 리뷰 사이트에서도 평가가 항상 상위에 드는 밴프 맛집이라고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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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스 스테이크 하우스의 내장은 위에 사진처럼 꾸며져 있었습니다.우리는 창가에 앉아 있었는데 앉아서 식사를 하면 하늘이 점점 짙은 파란색으로 변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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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스 스테이크 하우스 메뉴입니다.스테이크 하우스라는 이름에 맞게 다양한 부위의 스테이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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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싹과 새싹을 돌보기 위해 낭군에게 주문을 부탁했기 때문에 주문한 메뉴의 정확한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주)척스스테이크하우스에는 키즈메뉴도 따로 준비되어 있었는데 어른이 3명이었기 때문에 종류별로 여러가지를 시켰기 때문에 키즈메뉴를 따로 시키지 않고 새싹은 저희가 주문한 음식을 같이 나눠 먹었습니다.열무는 아직 어려서 이유식과 함께 과자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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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메인 메뉴로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샐러드 종류도 다양하게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토마토가 많이 있던 샐러드는 토마토는 쉽게 볼 수 있는 메뉴라 기대가 없었는데 소스가 특별한지 맛있네요.새싹도 맛있게 먹었고 저, 낭군, 낭군 아는사람들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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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메뉴였던 스테이크에요. 저희는 두 가지 메뉴를 골라서 주문했는데요.스테이크 위에는 어떤 종류의 스테이크인지 표시도 되어 있고, 맛 비교도 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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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와 함께 사이드 메뉴로 감자튀김, 콩줄기, 아스파라거스, 으깬 감자튀김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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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만 가까이에서 찍으면 작아 보이는데 사실 양이 적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 충분했어요. 새싹은 사이드 메뉴 중에서 감자튀김과 콩줄기를 아주 좋아했어요.원래 입이 짧은 아이라서 매번 밥을 챙겨주기가 걱정이지만 잘 먹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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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이 혼자서도 잘 먹고, 열무도 이유식을 먹은 후에 과자까지 먹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아서 칭얼대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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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맛있었고, 음료는 훌륭하고,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우리는 스테이크를 주문했을 때,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습니다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아이가 먹기도 좋았습니다. ###캠핑카 여행을 시작한 이후로 매일 늦게 캠핑장에 도착해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없어 정말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아쉬웠던 마음을 다 풀어줄 정도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새싹은 열무와 사진을 찍으며 사이좋게 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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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와서 찍은 척스 스테이크 하우스 입구입니다.개인적으로 금액도 나쁘지 않고 양도 많고 매우 만족한 곳입니다.캐나다 밴프 쪽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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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낭군의 지인과 헤어져 범프시내를 잠시 걸었습니다.하늘색에 구름이 많지만 색깔은 너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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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를 주차해 둔 곳으로 돌아가기 전에 마트에 가서 간단하게 식재료를 구입했어요.범프에서도 캠핑장을 이용했습니다만 밴프에서 이용한 캠핑장은 다음 여행기로 자세히 소개합니다. Q*아이와 함께하는 캐나다 캠핑카 가족 여행은 2019년 9월에 다녀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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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트래블 카페 접속://cafe.naver.com/drive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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