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도착! 프라하성 야경, 카를교 야경, 천문시계탑 야경!(feat. 공항 코루나 환전)

​베니스에서 체코 프라하 공항으로 날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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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는 유로가 아닌 코루나라는 화폐를 사용하는데요.​프라하가 마지막 여행지고 한국에서 코루나 환전 해오면 잃어버릴수도 있을 것 같아서​코루나는 프라하 공항에서 환전을 하였어요.​프라하 시내로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공항에서 환전을 하면 되는데요.​공항은 환율이 비싸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버스비정도만 먼저 환전을 하여 사용했어요.​남은 유로로도 코루나 환전이 가능하니깐​유로 조금 남겨두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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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가는 방법으로 버스를 이용했구요.​프라하도 버스 탑승 후 시간으로 계산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미리미리 가는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는지 확인하고 티켓을 구입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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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시내에 있는 한인민박 숙소에 도착을 하게 되었어요.​숙소에서 나와서 일단 천문시계탑이 있는 곳으로 구경을 갔어요~​프라하도 관광지가 거기서 거기라서 3박 4일동안 버스나 지하철 이용은 안했구요.​다 걸어다니면서 구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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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시계탑이예요​1410년 시계공 미쿨라사와 뒷날 카를 대학의 수학교슈가 된 얀 신델의 공동 제작하였다.​1552년 시계 장인 안타보르스키가 시계를 수리하면서 원래의 제작자로 하누시를 언급하였다.​이후 똑같은 시계를 제작하지 못하도록 하누시의 눈을 멀게 만들었고​그의 죽음과 함께 시계 또한 작동이 멈추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졌었다고 합니다.(오늘 날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었는데요​뭐 구경하나 봤는데​종이 울리면서 뭔가 바뀌었나? 나왔다 들어갔나? 했나봐요​저는 뭐가 변하는지는 보지 못했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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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이런 건물 있는데요.​저는 이게 프라하 성인 줄 알았어요 처음에는…ㅋㅋ​프라하성이랑 정말 비슷하게 생긴것 같아요.​무슨 성당? 이런거였겠죠?….​

​근처 풍경을 한번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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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이는 프라하성!​역시 야경은 삼각대를 사용해야하는데​무튼 프라하성 야경 멀리서만 봤는데도 멋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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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를교 다리!​블타바 강 우안의 구시가지와 좌안 언덕 위에 세워진 프라하 성을 연결해주는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이자​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프라하에 어두워졌을 때 도착하여 이 날은 이정도만 구경을 하고 밥이랑 먹고 숙소로 들어갔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