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 1달 기념출력(헐크 풀사이즈 출력) ⭐

醫풀사이즈 출력醫30CM 헐크ク가이더2S2가이더2ガイFLASHFORGE醫GUDIER2醫GUIDER2S醫HULK醫입문 1개월 기념醫강제분할출력醫할부출력醫서포트를 살리자醫덕유항공 3D프린터 구매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나름의 의미를 갖게 해 프린터 구입 후 첫 출력물이었던 헐크를 풀 사이즈로 출력하는 독자적인 기념 출력에 도전했다.출력 사이즈가 219.9mm x 243.53mm x 300mm나 된다.예상출력시간을 보니 무려 99시간 36분. 기념인 만큼 출력속도도 크게 낮추고 도전해 봤다.크기는 대략 아래 정도의 차이로 보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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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100시간이 지난 오늘에서야 완성했어…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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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크기다. 지금까지 뽑은 것 중 단연 으뜸이다. 너무나 화려하게 인쇄를 시작함과 동시에 카페(덕유항공)에 100시간짜리 도전문을 올렸다.그래서그런가… 모두 인쇄를 마친 지금, 나의 호기심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2물론 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것도 배울 수 있어 다행이다.출력 타임랩스를 보면 참 처참하다.​

10시간 아쉽고 최대한 서포트를 살리려고 서포트를 살리려고 엉망으로 망가졌다. 테이프신공,드라이버신공…하하하 그래도 튼튼한 하반신만 남았을 뿐.. 패배의 쓴맛을 본 뒤 아쉬운 하체를 살리기로 결정한 것이 아까워 한번도 분할출력을 해본 적이 없었지만 처음 도전해 보기로 했다.층을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떨어뜨린 상체를 찾아보았다.아무래도 꽤 큰 침대 사이즈를 가진 가이더 때문에, 컷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던 것 같다.2) 자상체출력 도전!! 4번에 실패…ᄏᄏᄏ 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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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힘내고, 또 북한!! 나름의 원인 분석도 실시해 출력을 재개했다.

우여곡절 끝에 상체를 완성하였다. 온 힘을 다해 생각해 보니 이 모든 원인은 두 가지였다.첫째, 레벨링이 맞지 않았다.둘째, 자동 지원을 맹신하지 않는다.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수동 지원으로 고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 또한 쉽게 출력할 수 없었다. 레벨링은 실천했지만, 출력 진행중에 서포트 보강이 필요하다고 깨달았다.마치 불침번을 서듯 불안한 지원에 그루건까지 쏘며 어쨋든 서포트를 지킨 결과다.이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기본에 충실하고, 다음은 큰 출력 사이즈를 잘 출력할 것이다. 다짐을 해보다 아, 오늘의 결론은 크니까 어쩐지 멋지다. 너무 멋있다. 애타게 뽑아서 그런 것 같아. 지금까지 선택한 헐크 시리즈를 모두 찍어 게재한다. 아이패드 미니, 기가 지니2 스피커, 레노버 스마트 디스플레이, 크기 비교를 위해 함께 찍어봤다.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이제 한 달도 안 된 시점인데 한 달 기념출력을 끝내고 대왕 헐크는 아들 시우에게 선물하자! 기뻐하는 모습 생각만 해도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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