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가 돌아왔다! 2월 15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 온라인 유튜브 LIVE 탑승수속!

안녕하세요? 후야조루맘로망간디입니다!^

이님들은 JTBC 예능 ‘트래블러 쿠바’를 보셨나요?지난 시즌 정말 인기 많았던 트래블러 쿠바! 이번에 새로 트래블러가 돌아왔습니다.오늘이었죠?2월 13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JTBC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제작발표회가 취소되어 트래블러 유튜브 채널에서 LIVE 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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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마틴 젱킨스 판사 발탁미국 캘리포니아주 대법관 후보로 게이(남성 동성애자) 흑인이 지명됐다.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입국 제한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5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중심가에서 키르기스스탄 총선 선거 결과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미국 백악관 기념품점은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퇴치 기념 주화를 제작해 사전주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진 웨이보코로나19 여파로 미뤄졌던 결혼식이 8일간 이어지는 국경절 연휴로 몰리면서 중국 예식업계가 호황을 맞았다.

조회수 16,592회 실화?? 정말 조회수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JTBC 트래블러입니다.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한마음으로 자유롭게 여행하는 트래블러! 강하늘 씨 멋진 실화인가요?그렇게 멋있다니!! 안그래도 괜찮지만 더 나아질 것 같아요.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의 주인공! 강하늘/안재홍/옹성우 3명으로, 오늘 유튜브 라반을 진행하셨습니다! 처음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어색하셨지만 정말 잘 웃고 눈치가 있으시고 멋졌어요! 특히! 비주얼! 굿!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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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본방사수했다는 인증샷! 컴퓨터화면을찍었더니화질이정말글리네요…(본방사수인증샷이라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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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가 옆에서 진진(?)대도 열심히 본방사수했습니다. (사리야 미안) 세명다 호감형 배우라서… 라반 진행기간에도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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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시청자 분들이 트래블러 3명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해 주시고, 그렇게 준비해 두었습니다! 질문1. “여행하면서 꼭, 이것만이라도 다시 오고 싶었다”라고 생각한 순간이 궁금합니까?옹성우:너무 많아서 하나만 고르기가 어렵지만 절대 다시 안 온다고 생각하는 순간을 꼽는다면 마지막으로 여행이 끝나기 전날 피자와 맥주를 마시며 재헌 씨가 너무 아쉬워하는 그 표정과 꼭 다시 오고 싶다. 아쉽게도 눈물이 넘치는 순간이 있었다고.. 많은 추억이 담긴 여행이었다. 그래서 다시 안 온다고 느낀 순간이었다. “안재홍: 꼭 다시 와야 돼” 많이 느꼈던 여행지에서 무엇보다 소고기?어디서도 맛볼 수 없었던 가격과 그 맛! 꼭 다시 한번 가서 느끼고 싶다.” 강하늘:”파타고니아는 바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할 때 매우 감성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파타고니아 지역은 정말 바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도착하자마자 그 바람때문에 아~ 정말 최고였어.한국에 돌아와서도 바람이 조금 불때마다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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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트래블러 3명이 각자 생각하는 두 사람의 첫인상과 여행을 다녀와서 친해진 후 첫인상과 달라진 점은 무엇입니까?안재홍: 강하늘은 아주 좋은 에너지가 있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이렇게 에너지가 좋은 줄 몰랐다.주변사람들까지모두싸는아주좋은에너지가있는친구로순두비찌개를먹으면그에너지가하늘을찌른다.모두를 행복하게 해주는 멋진 사람이다. 멋진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다.” 옹성우는 아홉 살 차이가 안 날 정도로 마음이 깊고, 재미있고 친한 친구가 됐다. 방송을 보면 아시겠지만 귀엽고 사랑스럽다. 강하늘: 옹성우 씨는 TV에서만 보던 (군대 시절) 친구였는데 처음 본 인상이 아주 잘생겼다. 옆에서 보면 짐 캐리 같기도 하고 얼굴도 너무 작고 정말 잘생겼다. 달라진 첫인상은 정말 재밌어. 말로는 이상할 수 있지만 트래블러 아르헨티나를 보면 알겠지만 귀여운데 센스까지 있는 사람이다 재홍 씨는 처음부터 굉장히 좋은 사람이었고, 같이 여행하면 같이 붙어있어야 했기에 어떨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번 여행이 재홍 씨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큰형인데 벽이 없고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줘서 이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적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너무 편하게 해줘서 너무 재밌게 여행다녀왔어 옹성우, 두 형에 대한 좋은 소식은 많이 들었다. 형 둘만 있어도 너무 좋았고 첫인상이랄까 그냥 형들이 너무 좋았어 친해진 뒤 알게 된 매력은 재헌 씨는 호흡이 아주 좋다. 카리스마가 있으면서도 무겁게 내뱉는 호흡이 개그코드를 자극해 너무 많이 웃었던 것 같다. 형 덕분에…눈빛과 느낌에 카리스마도 느껴지고 그 안에서 오빠의 호흡이 너무 좋다.그 호흡과 닮고 싶었다. “”하늘의 모양은 정말로 옆에 있는 사람이 행복한 에너지를 토하는 사람이다. 이 정도까지?이런 상황에서도 웃긴다고?’이런 느낌, 모든 촬영 스태프 분들이 옆에 있는 분들이 안 웃게 되는 행복한 미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미소를 닮고 싶은 오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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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시간이 멈췄으면 할 만큼 좋은 순간이 있나요?옹성우: 시간이 천천히 흘렀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흔들리는 나무와 바람과 풍경이 매우 좋은데 하루가 짧게 느껴지니까 좀 더 늦게 흘러가서 날짜가 더 많았으면 우리에게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강하늘:너무 많은데 하나만 고르자면 셋이서 함께 요리했던 때가 있고, 요리사 주도하에 함께 만들었는데, 그 순간이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아.그 순간이 한국에 와서 기억에 많이 남았고,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그 순간이다 안재홍 한 곳에 사계절이 있는 곳이다.여기저기서 감동적이었다. 모든 순간이 기억에 많이 남고 소중하게 자리 잡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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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의사소통이나 문화차이로 힘들었던 점 에피소드를 풀어주세요.안재홍 : “스페인어를 쓰는데 영어를 잘 못해서 너무 친절했던 인상에 남아 있고,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잘했고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부분에서 더 귀를 기울여주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친절했던 일이 기억에 남다.강하늘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는 상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한국어로 그 상황과 부딪치려고 하는 모습이 의사소통을 넘어 즐거웠던 것 같다.그 분들도 무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너그럽게 봐주셔서 의사소통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문화차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한국의 와이파이가 잘 되고 있는지 느꼈다. 옹성우: 셋 다 분위기가 너무 좋고 대화하려는 의지가 적극적이어서 전혀 몰랐지만 알아들을 수 있는 느낌이야. 모르는 말인데 갖고 싶었던 답을 그렸는지 단어를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들은 느낌.. 뭔가 대충 알아들은 것 같았다.불편하지 않아서 즐거웠다. 대화의 순간이 하나의 묘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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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여행할 때 3명의 역할은 주로 무엇이었습니까?(예: 포터, 커뮤니케이션 담당, 총무, 사진 담당 등) 강하늘: 작가님의 역할은 아주 확실합니다. 라고 해서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역할을 분담해 생각하지 않았다.커뮤니케이션도 셋이서 하고, 돈 관리도 셋이서 한다.그런 역할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안재홍 : “세컨드 드라이버만큼 기억에 남는다.그 정도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옹성우: ‘오빠들이라서 막내로서 잘 챙겨서 뭘 먼저 해야 돼. 생각했는데 형들이 너무 빨라서 할 일이 없었어.내가 뭘 해야 될지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한 건 사진이야? 사진 찍어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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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아르헨티나에 대해서, 여행 가기 전과 갔다 온 후의 느낌이 신경이 쓰입니다.옹성우: 아르헨티나가 가장 멀다. 대략 30시간 정도 걸린다.정말 먼 곳인데 그래서 낯설게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금방 생각이 바뀌었다. 아무튼 살면서 한번쯤은 와야죠.생각하게 되었다. 가기 전과 가기 전의 느낌.지금까지 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안재홍: 아르헨티나에 대해 아는 게 없다.빙하가 있는 줄도, 펭귄이 사는 섬 파타고니아의 엄청난 트레킹 코스도 있는 줄도 몰랐다.방송을 보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강하늘:아르헨티나라는 곳은 작품으로 본 기억밖에 없다.아르헨티나가 그렇게 먼 줄 몰랐는데 가보면 다 있다. 다시 돌아와야 할 이유가 있다.지천에 널려 있다. 다시 가야 할 이유가 있다. 본방 사수되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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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 함께 아르헨티나 여행을 하면서 **의 이런 점은 닮고 싶다.느낀 것이 있나요? (외모 제외!) 안재홍 : “둘 다 잘생긴 사람 많이 느꼈다.하늘은 모든 스태프까지 끌어안는 포용력, 성우의 오묘하고 타고난 여유 있는 친구라는 느낌이었다. 강하늘: 재홍이 형의 표현력을 닮고 싶다. 너무 고마웠던 게 모든 상황에 정말 잘 웃어줬어.형으로서 동생들에게 안정감과 여유를 줬다 성우는 꼼꼼함을 닮고 싶다.성우가 섬세하고 꼼꼼해서… 하나 체크할 때도 생각을 좀 하면서 꼼꼼하게 해서 돈을 아끼거나 좋은 점이 있었다, 같이 여행하면 딱 좋다! 이런 겸손함도 있다. 옹성우: 두 형님의 성실함? 인성! 그런 면면이 가장 함께 여행하면서 크게 느껴왔던 부분이다. 멋있고 존경하게 뛰고 있는 형들이네.나도 닮고 싶어 나도 형처럼 되고 싶다고 만드는것같이 성실함과 좋은 성격이 있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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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 대신 유튜브 라반에서 진행된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제작발표회! 세 배우가 정말 케미도 맞고 웃음이 많아서 정말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비하인드 영상과 미방송 영상이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 트래블러 ‘알림설정’ ‘좋아요’ ‘구독’을 눌러주시면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꼭, 세 개 다 하시길!!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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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JTBC 트래블러 아르헨티나오는 2월 15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입니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 재밌고 또 재밌다… 아르헨티나 여행 이야기 보고 싶으신 분은 본 반 사 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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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생활배우 서현의 카멜레온 같은 변신이 화제다. 연합뉴스가수 비아이가 마약 투약 혐의로 그룹 아이콘을 탈퇴한 가운데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직장인 4명 중 1명 이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으로, 회사에만은 은밀하게 공개를 꺼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오는 15일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는다. SBS 펜트하우스 제공SBS 펜트하우스 봉태규가 허세 가득한 마마보이 변호사 이규진 역으로 변신한다.